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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 소나타 운전석 후도어 기스복원 전 ( 판금도색 복원)
안양 평촌에서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님으로 운전석 후도어에
흠집이 발생하였습니다
도어의 중간부분에 날카롭게 긁히면서 도장면이 패이고
철판이 길게 함몰된 상태로 입고 되었습니다
이런경우 도장면이 상하지 않은 경우라면 덴트복원을 추천드렸을텐데
도장면이 깊이 패여 내부의 철판이 노출된 상태로 요즘같이
산성비가 오는 경우 쉽게 녹이 발생하여 부식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판금도색 복원을 결정하였습니다
YF 소나타 운전석 후도어 기스복원 전 ( 판금도색 복원)
상기 차량과 같이 도어의 중앙부분에 흠집이 발생하게되면 정말
작업이 까다롭습니다
단순하게 글라데이션 작업을 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공급되는 도료를
사용하여 한판도색을 한다면 그리 까다로운 작업이 아니지만
기존의 색상을 살리면서 흠집이 있는 부분의 복원을 하여 흠집이 있던
부분의 색상과 기존의 도장면의 이색감을 최대한 줄여서 작업을 하려면
흠집이 중앙에 있기 때문에 흠집을 위주로 상하좌우 전체를 글라데이션
작업을 통하여 이색감을 줄이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부분도색 복원이 되었던 한판 도색복원이 되었던 차량의 복원을 하면서
어느 한곳이라도 기존의 색상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작업이
가능한 경우라면 최대한 그 색상을 유지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도색하지 않는 다른 부분들과 이색감을 줄여 최대한 복원한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YF 소나타 운전석 후도어 기스복원 전 ( 판금도색 복원)
요즘 많은 차량들이 실버 색상으로 구입하는 고객님들이
많으신데요
보통 생각하실때 실버 색상이 관리하기도 좋고 혹시 흠집이 난다고
해도 색상이 잘 맞을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가진고 계신데요
의외로 실버 색상이 컬러의 이색감이 큰 색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로에 운행하는 차량들을 보다보면 차량의 어느
한 부분만 색상이 어둡거나 밝은 색상으로 운행을 하고 있는 차량들을
쉽게 보게 되는 것이지요
그나마 이런 이색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글라데이션 기법이 중요한데
실제로 글라데이션 작업을 하는것이 생각보다 까다롭기 때문에
글라데이션 작업을 병행하지 않고 한판을 도색하다 보니 도색한
부분만 색상이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YF 소나타 운전석 후도어 기스복원 후 ( 판금도색 복원)
복원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흠집으로 인해 함몰되었던 철판을 최대한 원래의 형태로 복원을 하고
미세하게 남은 굴곡들을 판금전문 퍼티인 수입산 아연퍼티를 사용하여
원래의 면과 같도록 면조정작업을 하고 도색 작업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건조작업까지 완전히 끝나게 되면 기존의 도장면과 같도록 수성광택 작업을
통하여 난반사 조정작업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기존의 도장면과 색상의 이색감도 최소화 시키고 도장면의
난반사 까지 기존의 도장면과 비슷하도록 조정을 했기 때문에 복원한
표시가 최대한 나지 않도록 작업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사진에 보시듯이 후도를 도색해서 복원을 했지만 앞도어와 뒤휀더와의
이색감이 최소화 되어 도색한 부분만 색상이 뚜렷이 표시가 나지
않도록 작업을 하였습니다
YF 소나타 운전석 후도어 기스복원 후 ( 판금도색 복원)
YF 소나타 운전석 후도어 기스복원 후 ( 판금도색 복원)